직렬(Serial) 통신
- 하나의 통신선로 위에서 한번(한 CLOCK)에 비트 하나씩 연속해서 전송
- 동시전송은 허용되지 않음.
- 상대적으로 느리지만, 간단하고 장거리에 유용하며 가격도 저렴
- 통신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3개의 선이 필요, TxD(송신), RxD(수신), GND
- 동기 통신
- 2개의 디바이스 사이에서 동기를 취하고 그 타이밍에 따라 데이터를 송수신
- 데이터의 교환이 없는 사이도 제어용의 신호가 흐르고 있으므로 상대와의 동기를 유지 가능
- 실 데이터를 송신할 때는 그것을 수신하고 데이터가 없는 때에는 대기 상태를 나타내는 신호 교환
- 이처럼 통신이 확립되면 실 데이터를 송수신한 것에 데이터의 시작과 종료를 나타내는 신호가
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전송 속도는 빨라짐
- 비동기 통신
- 1바이트를 8개의 비트로 분리해서 한 번에 1비트씩 통신선로로 전송
- 수신측에서는 통신선로를 통해 수신한 비트들을 조립해서 1바이트를 만들어내야 하는데
이때 1바이트의 범위를 식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 start bit와 stop bit이다. - start bit : 통신의 시작을 의미하며 한 비트 시간 길이 만큼 유지한다. 지금부터 정해진 약속에
따라 통신을 시작한다. - parity bit : 오류 검증을 하기 위한 패리티 값을 생성하여 송신하고 수신쪽에 오류 판단한다.
- stop bit : 통신 종료를 알리며 세가지의 정해진 비트 만큼 유지해야 한다.
1, 1.5, 2비트로 해당 레지스터 설정에 따라 결정된다.

병렬(Parallel) 통신
- n비트의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n개의 입출력 핀을 사용하는 방법
- 일반적으로 컴퓨터내의 장치와 정보교환을 할 때는 통상적으로 고속의 통신속도를 필요로 하여
한꺼번에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병렬통신 방식을 주로 쓴다. - 이는 대량의 정보를 빠른 시간에 한꺼번에 처리함으로써 컴퓨터의 성능을 향상 시킬 수가 있기
때문이며 이것은 데이터 비트 수로써 나타낸다. - 통신거리의 제한성, 구현상의 기술적인 어려움과 비용이 비싸다.

RS232(Recommended Standard 232) 통신
- 직렬통신 방식 표준의 하나
- 장비간 1대1 통신에서 사용
- 컴퓨터를 센서 혹은 모뎀에 연결하거나 계측기와의 통신 등 여러 용도로 사용
- 통신 거리 : 15m

| 핀 번호 | 데이터 방향 | 이름 | 설명 |
| Pin 1 | Input | DCD(Data Carrier Detect) | 입력 포트 |
| Pin 2 | Input | RxD(Receive Data) | 데이터 수신 |
| Pin 3 | Output | TxD(Transmit Data) | 데이터 발신 |
| Pin 4 | Output | DTR(Data Terminal Ready) | 데이터 단말 준비 |
| Pin 5 | GND(Ground) | 접지 | |
| Pin 6 | Input | DSR(Data Set Ready) | 데이터 세트 준비 |
| Pin 7 | Output | RTS(Ready to Send) | 발신 요청 |
| Pin 8 | Input | CTS(Clear to Send) | 발신 가능 |
| Pin 9 | Input | RI(Ring Indicator) | 링 표시 |
